이란산 원유 거래 이유로 지난해 10월 제재 대상 지정최대 200만 배럴 원유 운반 가능한 초대형 유조선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INDOPACOM)는 5일(현지시간) 인도양에서 제재 대상 무국적 선박 'MT 다비나' 호를 차단하고 승선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X(구 트위터) @INDOPACOM>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미군원유이란윤다정 기자 레바논 대통령, 이란 비판…"전쟁 협상 카드로 레바논 이용"英·佛·獨 정상, 7일 런던서 젤렌스키와 회동…"전쟁 향방 논의"관련 기사국제 유가 3% 후퇴…WSJ "트럼프, 이란전 재개 꺼린다"국제 유가 2% 급등…"美·이스라엘, 필요하면 이란 재공격"'美 5함대 타격' 이란 주장에 美 "거짓…모든 공격 성공적 격퇴"(종합)美막후 지원에 용기내는 선박들…긴장 속 호르무즈 통행 '숨통'호르무즈 해협의 '암흑 항해'…이란 감시 피해 불 끄고 '위험천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