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정당성 언젠가는 입증될 것"…지난해에도 추모 메시지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캐피톨힐(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외교위원회의 2027 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미국국무장관중국천안문사태관련 기사"트럼프, 미군 사망 아니면 이란과 전면전 없다"…긴장 관리 기조트럼프 "밴스-루비오, 차기 대선 환상의 팀…둘 다 훌륭해"국제 유가 2% 급등…"美·이스라엘, 필요하면 이란 재공격"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만나고 싶다…협상 빠르게 전개"(종합)루비오 美국무 '한국 좌경화' 주장에 "민주국가 선택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