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이란과 전쟁서 아무것도 안 하려 해서 불쾌""쿠바, 미국의 1억 달러 인도주의적 제안 수용"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미국이란전쟁나토쿠바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확보할 것…확보한 뒤 파괴"[속보] 트럼프 "미국이 이란의 농축 우라늄 확보할 것"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루비오 "이란 전쟁 비협조 동맹국 대응 검토…결정은 트럼프가"(종합)루비오 "이란 전쟁 불참 동맹국 대응 검토해야…트럼프 아직 결정 못 내려"나토 수장, '탈퇴' 트럼프에 또 손바닥 비볐다…"파탄 피한 듯"나토 사무총장 "일부 회원국, 이란 전쟁서 美 실망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