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이란과 전쟁서 아무것도 안 하려 해서 불쾌""쿠바, 미국의 1억 달러 인도주의적 제안 수용"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미국이란전쟁나토쿠바이창규 기자 "AI로 다 될 줄 알았는데"…美기업들 다시 인력 채용 움직임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또는 핵 포기가 전쟁 종식 조건"관련 기사美나토대사 "트럼프 평화·합의 원하지만…미친 자들이 이란 통제"우크라에 패트리엇 생산 풀고 러 공세 격려…트럼프가 달라졌다트럼프 "伊총리, 사진 찍어달라고 애걸"…멜로니 "완전한 날조"美 국무 "미군 재배치, 이란戰 지원 부족 '징벌' 의도 아니야"루비오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시 합의 불가…협상 긍정신호 있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