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선박도 걸프에 묶이고 피격…에너지위기 지속시 中수출 급감"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동행하기 위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고 있다. 2026.05.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레드라인'은 핵무기 불가"(종합)UAE "네타냐후 방문 없었다"…비밀 회담 '선긋기'(종합)관련 기사"中기업들, 이란에 비밀리 무기판매 계획…제3국 경유 모의"이란 개입 꺼리는 시진핑…"트럼프, 中협조 받아낼 카드 제한적""美합참 '中, 이란전 틈타 군사·경제·외교서 美우위 잠식' 평가""대만·인권 금지"…주미 中대사, 미중회담 '4대 레드라인' 경고유가 1~2% 하락…트럼프 방중 속 미국·이란 협상 교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