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약·신약 승인 문제로도 사사건건 갈등…보수단체·제약업계 불만 누적후임에 트럼프 주니어 측근 변호사 출신…보건당국 리더십 공백 심화로버트 케네디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과 마티 매캐리 미 식품의약국(FDA) 국장이 지난해 11월 10일 기자회견장에 나란히 서 있다. (자료사진) 2025.11.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제약전자담배fda신약승인관련 기사[뉴스톡톡]'중국산 합성니코틴 불법' 사실과 달라…"결국 규제로 풀어야"'딥시크 쇼크'에 하이닉스 던진 외국인…코스피, 하락마감[시황종합]코스피, 美인플레 둔화세로 기관·외국인 '사자'에 1.2% 상승[시황종합]美 CPI 예상치 하회…기관·외국인 '사자'에 코스피, 상승 출발[개장시황]코스피, 엔비디아 약세에 2590선…외국인·기관 '팔자'[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