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통은 제한, 수출용 제품은 법령에 따라 합법합성니코틴 관리 공백 지속…"국내법 정비 시급"20일 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에 전자담배와 액상이 진열되어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중국 국가연초전매국이 자국 내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제조업체에 발급한 '담배 독점 생산 기업 허가증' 으로 수출 허가가 명시돼 있다.2025.06.04/뉴스1 ⓒ News1 이강 기자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에 전자담배들이 진열되어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합성니코틴전자담배액상중국미국이강 기자 세계은행 "한국 국가데이터처, 아프리카 통계 현대화 벤치마킹 파트너"퇴임 앞둔 '파워 비둘기' 신성환 금통위원 "금리인하 논하기 상당히 부담"관련 기사고농도 니코틴 무허가 제조·온라인 유통 적발…정부, 업체 3곳 수사 의뢰제헌절·노동절, 공휴일과 겹쳐도 쉰다…전자담배 부담금 50% 한시 인하액상형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10만원 과태료…"공간 부족" 흡연자 불만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분류…제조·수입 세금 내야금연구역서 전자담배도 'OUT'…삼척시 과태료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