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통은 제한, 수출용 제품은 법령에 따라 합법합성니코틴 관리 공백 지속…"국내법 정비 시급"20일 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에 전자담배와 액상이 진열되어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중국 국가연초전매국이 자국 내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제조업체에 발급한 '담배 독점 생산 기업 허가증' 으로 수출 허가가 명시돼 있다.2025.06.04/뉴스1 ⓒ News1 이강 기자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에 전자담배들이 진열되어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합성니코틴전자담배액상중국미국이강 기자 전국 초·중·고생 1640팀 '데이터로 문제 해결' 겨뤄…117팀 수상박홍근 "2045 국가발전전략, 국민 가슴 뛰게 하는 실현 가능한 전략 돼야"관련 기사담배에 담긴 동남아의 시간: 니빠 잎에서 전자담배까지[동남아시아 TODAY]필립모리스, 액상형 '비브' 출시…아이코스 넘어 비연소 제품 확대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의왕시, 청소년 예방교육 확대"11년 묶인 담뱃값, 사실상 내린 셈…일회성 아닌 지속 인상"지역의사 늘리고 담배 유해성 공개…국민 건강 정책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