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 구사하며 언론 능숙하게 다뤄공화당 대선후보 놓고 밴스 부통령과 함께 유력 거론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5.5 ⓒ 로이터=뉴스1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며 웃고 있다. 2026.5.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루비오대선시험대밴스김경민 기자 자유 프로젝트 이틀간 7척만 통과…"이전보다 안늘어 효과없어"혼다, 캐나다 전기차 공장 계획 무기한 보류…"美수요 둔화"관련 기사트럼프 지지율 또 역대 최저…중간선거 6개월 앞 공화당 초비상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나토 수장, '탈퇴' 트럼프에 또 손바닥 비볐다…"파탄 피한 듯"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