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 구사하며 언론 능숙하게 다뤄공화당 대선후보 놓고 밴스 부통령과 함께 유력 거론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5.5 ⓒ 로이터=뉴스1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며 웃고 있다. 2026.5.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루비오대선시험대밴스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트럼프 "차기 대선 밴스 당선시켜야"…기부자들에 당부美국무 "中외교부장과 시진핑 방미계획 심도있게 논의"美국무, 다음주 필리핀 방문…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美매체 "트럼프, 차기 주자 밴스 낙점…루비오 언급 더는 안해""머스크의 효율성은 틀렸다"…공화당 단체, 美해외원조 복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