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으로 "평화롭게 마무리되길"…합의 조건은 공개 안 돼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왼쪽)와 영화감독 저스틴 발도니가 영화 '우리가 끝이야'(It Ends with Us)를 둘러싸고 벌인 1년 5개월여간의 소송전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2026.0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블레이크라이블리저스틴발도니윤다정 기자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최소 1003명…실종 4462명(종합)'美 힙합 전설' 투팍 살해한 前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 평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