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으로 "평화롭게 마무리되길"…합의 조건은 공개 안 돼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왼쪽)와 영화감독 저스틴 발도니가 영화 '우리가 끝이야'(It Ends with Us)를 둘러싸고 벌인 1년 5개월여간의 소송전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2026.0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블레이크라이블리저스틴발도니윤다정 기자 이란 "호르무즈 관련 합의, 연안국과 해야…美 관여 사안 아냐"佛 '가자 구호 활동가 조롱'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