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6~12개월 내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계획美의원들 사이서 비판 목소리…"푸틴에 잘못된 신호 줄 수도"지난 2022년 3월 1일(현지시간) 미군 병사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의 알브레히트 뒤러 공항에 도착해 대열을 갖추고 서 있다. 2022.03.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독일미군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닉슨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하야 한 건 말도 안 돼"미군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이란 "신속·단호하게 대응"(종합)관련 기사美국방 "이란 전쟁 부상자 90%는 경상"…부상병들 "축소 발표"나토 총장 "美, 동맹에 계속 헌신 확인…핵 억지력 확고"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미, 나토 지원 전투기 3분의 1 감축…유럽방위 홀로서기 시험대"IAEA, 이란에 "농축 우라늄 재고 신고하라" 촉구 결의안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