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캐나다 동맹, 평시 억지력·위기 시 방어 책임 확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2026년 1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6.04.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나토이지예 객원기자 G7 단체사진서 홀로 선 트럼프…SNS "전학생 같다"교황, 이란 합의 이어 우크라 종전 촉구…"대화의 길 위해 기도"관련 기사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참전 거부한 유럽, 종전 합의에 뒷수습 자처…트럼프 달래기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미군, '이란 우라늄 탈취' 지난달 트럼프에 작전 보고…인명 피해 우려로 중단 (종합)공군 블랙이글스, 유럽 대표 안보 행사 '체코 NATO 데이' 첫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