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왜 '英語' 쓰냐"…건국 250년 맞아 '미국어' 개명론

前 공화당 전략가 "영어 아니라 미국어를 공식 언어로 지정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워싱턴 기념비에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250'이라는 숫자가 투사되고 있다. 2026.01.04 ⓒ 로이터=뉴스1
지난 1월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워싱턴 기념비에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250'이라는 숫자가 투사되고 있다. 2026.01.0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사전의 대부이자, '미국식 영어'라는 개념을 처음 제안한 사전 편찬자 노아 웹스터. (출처=노아 웹스터 하우스 웹사이트)
미국 사전의 대부이자, '미국식 영어'라는 개념을 처음 제안한 사전 편찬자 노아 웹스터. (출처=노아 웹스터 하우스 웹사이트)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4.29.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4.2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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