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판매 중단 결정"…재고는 2026년까지 소진중국 업체 약진·애국 소비 영향…삼성 "확정된 바 없다"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업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2026년형 마이크로 RGB TV를 발표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국미국가전TV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3대지수 하락 출발…미·이란 협상 교착푸틴, 아라그치 만나 "이란 이익에 부합하는 모든 조치"관련 기사코스피 6500 돌파 또 신고가…AI 수요확대에 삼전 4%대 급등 [개장시황]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AI 패권' 미·중 양강 체제 속 한국, 특허·모델·반도체서 존재감한국, 2025년 주목할 만한 AI모델 출시 글로벌 3위K-OLED, 中 '기술격차 3년' 점유율 68.7%…'특허 로열티' 6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