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 이익 실현하기 위해 자기 나라 전쟁터로 내모는 것이 반역"조제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 2026.02.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바논이스라엘트럼프전쟁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정치생명 9개' 네타냐후, 과반 실패에도 당분간 건재…野분열 덕오만 "美 '이란 배제' 강요가 중동평화 저해"…이란 포함 조약 제안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사우디 심장 치는 후티 기세…"'물고기 잡는 법' 자립시킨 이란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