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부통령 등 참석에도 '최고등급 보안' 적용 안 돼WP "특별보안행사 지정 안된 탓에 SS 경호구역 제한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소리가 나자 경호를 받으며 대피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 피신했으며 용의자는 체포됐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자의 모습. (트루스소셜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6 ⓒ 뉴스1관련 키워드백악관트럼프밴스NSSE비밀경호국이지예 객원기자 英 찰스 3세, 총격 사건에도 방미…트럼프 "왕은 용감해"(종합)伊, 체포한 中 해커 미국 인도…美 코로나19 백신정보 훔친 혐의관련 기사美 서열 상위 총출동에도 '최고등급' 아니었다…보안 미스터리총격 여파에 '백악관 연회장' 필요성 부상…트럼프 "연회장만 있었어도"트럼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 용의자 반기독교 성향"총격 사건 또 당한 트럼프…"단독범 추정, 이란戰과 무관"(종합2보)트럼프, 총격 사건 용의자 공개…"단독 범행 추정, 이란戰과 무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