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부통령 등 참석에도 '최고등급 보안' 적용 안 돼WP "특별보안행사 지정 안된 탓에 SS 경호구역 제한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소리가 나자 경호를 받으며 대피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 피신했으며 용의자는 체포됐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자의 모습. (트루스소셜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6 ⓒ 뉴스1관련 키워드백악관트럼프밴스NSSE비밀경호국이지예 객원기자 헝가리, 16년 만의 탈러시아 박차…대등관계 구축·원전 계약 재검토푸틴, 대화 상대로 '절친' 獨 슈뢰더 지목…유럽은 '난감'관련 기사트럼프 재촉에도 시간 끄는 이란…"초강경파 득세, 최대 걸림돌"워싱턴 뒤덮은 '고마워요 트럼프' 현수막…"북한이냐" 비판 봇물'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레빗, 둘째 출산…장관이 브리핑 대타"머스크의 효율성은 틀렸다"…공화당 단체, 美해외원조 복원 촉구"루비오 국무의 백악관 브리핑, 대선후보 같았다…실력·위트 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