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장웨이자…출입기자단 대표로 총격 사건 당시 트럼프 옆자리 앉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CBS 뉴스 백악관 특파원인 장 웨이자 기자가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워싱턴 힐튼에서 열린 백악관 특파원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2026.4.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기자협회백악관중국계만찬총격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3대지수 하락 출발…미·이란 협상 교착푸틴, 아라그치 만나 "이란 이익에 부합하는 모든 조치"관련 기사美 서열 상위 총출동에도 '최고등급' 아니었다…보안 미스터리'증오의 언어'가 키운 미국의 정치 폭력[최종일의 월드 뷰]'노예해방' 잇는 진보단체 활동…美만찬 총격범 27일 법정 출석"트럼프의 자작극"…만찬장 총성 울리자 음모론부터 퍼졌다"소아성애자·강간범 가만 못둬…고위직부터 차례로" 총격 전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