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전 링컨 지지 청년조직 이름 딴 '와이드 어웨이크'범행 연관성은 불분명…자택 압색한 수사당국 "단독 범행인 듯"2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 기자단 만찬에서 총격을 벌이려던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이 현장에서 제압당했다. 2026.4.25 ⓒ 로이터=뉴스1와이드 어웨이크 측이 웹사이트에 게시한 활동사진 (출처=와이드 어웨이크 웹사이트)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백악관이정환 기자 이란 전쟁에 '떼돈' 록히드마틴 CEO "트럼프는 황금 같은 기회"트럼프 "곧 원유저장고 한계" 이란 "안쓴 카드 있어"…대치 지속관련 기사총격 여파에 '백악관 연회장' 필요성 부상…트럼프 "연회장만 있었어도"백악관 대변인, 총격사건 직전 괴상한 농담…"오늘 밤 총성이 울릴 것"이란 전쟁에 '떼돈' 록히드마틴 CEO "트럼프는 황금 같은 기회"[오늘 트럼프는] 만찬장 총격범에 "정신적 문제 있어, 反기독교적"트럼프 "곧 원유저장고 한계" 이란 "안쓴 카드 있어"…대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