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전 링컨 지지 청년조직 이름 딴 '와이드 어웨이크'범행 연관성은 불분명…자택 압색한 수사당국 "단독 범행인 듯"2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 기자단 만찬에서 총격을 벌이려던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이 현장에서 제압당했다. 2026.4.25 ⓒ 로이터=뉴스1와이드 어웨이크 측이 웹사이트에 게시한 활동사진 (출처=와이드 어웨이크 웹사이트)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백악관이정환 기자 트럼프 '합의' 통보에 놀란 네타냐후…"MOU는 최종합의 아냐"(종합)이스라엘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이란 핵 개발 저지 노력에 사의"관련 기사美고위 관리 "며칠 내 평화협정 합의문 서명 가능성 80~85%"(종합)"美·이란, 이르면 14일 서명식…이란 참석 확정 아직"MOU 합의해도 실효성 글쎄…이란, 트럼프 임기 말까지 발목 잡나종전 기대에 돌아온 외국인…달러·원, 9.1원 내린 1519.8원(종합)美, 日투자금으로 SMR 건설 구체화…"세계시장 주도해 양국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