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인터뷰서 "용의자, LA서 시카고 거쳐 워싱턴까지 기차로 이동""범행과 이란 전쟁과의 연관성은 모른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자의 모습. (트루스소셜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6 ⓒ 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백악관총격관련 기사美백악관 총격에 與 "폭력과 테러, 어떤 경우에도 용인 안 돼"'암살 시도만 세 번째' 트럼프 "대통령직, 이렇게 위험할 줄이야"세계 정상들, 백악관 만찬 총격 일제히 규탄…"폭력 용납 불가"트럼프, 이번엔 만찬장서 암살 위기…칼텍 출신 30대 男 검거(종합3보)李대통령, 백악관 총격 사건에 "충격 금할 수 없어…트럼프 무사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