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이란 관련 선박 300척 등 약 400척 제한적 통행…이란 원유 수출 유지"13일 美봉쇄 후 이란 선박 통과 7척"…이란, 첫 선박 나포로 '지렛대' 과시지난 12일(현지시간) 오만의 무산담주 해안 인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의 모습. 2026.04.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 해협이창규 기자 美나사 "美 월드컵 우승하면 달에 축구공 보낸다""오만, 호르무즈서 통행료 대신 '서비스 수수료' 부과 검토"관련 기사호르무즈 통행료 대신 '자발적 기금' 부상…말라카 해협 사례"호르무즈 통제"·"경제난 집중"…이란 권력투쟁에 후속협상 흔들밴스 美부통령 "호르무즈 석유 물동량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이란 "MOU 충족 전까지 추가 협상 없다…호르무즈 권리 타협 안 해"호르무즈 열리자 원유 넘쳐…亞정유사, 중동산 원유 美에 역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