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사령관, 미 상원 청문회서 "시스템은 잔류, 탄약은 이동 준비"오산기지 장비 이동은 '탄약 수송 준비'…정보 혼선이 '소동' 불러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주한미군사령관사드사드반출이란미국이란전쟁중동관련 기사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주한미군사령관, 안규백 장관 면담…FS연습·중동 정세 논의'역내 위기' 대응한다더니…주한미군 자산 반출, 어긋난 전략적 유연성?"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확대는 구조적 현실…절충점 모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