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사령관, 미 상원 청문회서 "시스템은 잔류, 탄약은 이동 준비"오산기지 장비 이동은 '탄약 수송 준비'…정보 혼선이 '소동' 불러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주한미군사령관사드사드반출이란미국이란전쟁중동관련 기사美국방 "韓 사드 자산 중동 이동, 철저히 고려하고 대비된 것"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종합)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2분기까지 목표"안규백 "주한美사령관이 韓 국방장관에 항의? 전혀 없었다"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지 않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