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투스카호, 불법활동 이력…선박 내부 확인 중"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과 휴전 연장 가능성 매우 낮아"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美역봉쇄 풀라"던 이란, 모즈타바 협상 승인설…2차회담 기류"주사기·약포지 사수"…전국 곳곳 누비는 보건당국金총리 "중동 불확실성 대응 유지…요소 방출·유가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