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투스카호, 불법활동 이력…선박 내부 확인 중"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시진핑과 北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2보)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北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2보)美中 '전략적 안정' 숨고르기…대만·이란·무역은 '동상이몽'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美 "이스라엘·레바논 45일 휴전 연장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