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 참석"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가운데)이 예히엘 라이터 주미이스라엘 대사(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와 나다 하마데 주미레바논 대사(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를 만나 휴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다. 2026.04.14.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레바논김경민 기자 "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관련 기사美공화당 대권 경쟁의 서막?…밴스vs루비오, 이스라엘 놓고 노선 충돌美국무, 걸프국 돌면서 이스라엘은 안가…'네타냐후 패싱' 관측네타냐후 "'12일 전쟁' 트럼프에 이란 공격 허가 구한 적 없다""미·이란 합의에 제일 손해본 건 네타냐후…국내외서 사면초가""이란, 트럼프 집필 '협상의 기술' 참고…심리학자 도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