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계파부터 달라"…국무부·백악관은 이견설 일축지난 4월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왼쪽)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0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JD 밴스마코 루비오부통령국무장관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美국무, 걸프국 돌면서 이스라엘은 안가…'네타냐후 패싱' 관측레바논 대통령 "이스라엘 점령·외세 간섭 모두 거부"…이스라엘과 5차 평화 협상루비오, 23~25일 UAE·쿠웨이트·바레인 순방…美·이란 MOU 조율CIA국장 "이란 핵양보 의지 의문"…트럼프 참모진 종전합의 이견유가 5% 급락…트럼프 "이란 합의 완료 및 호르무즈 무통행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