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계파부터 달라"…국무부·백악관은 이견설 일축지난 4월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왼쪽)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0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JD 밴스마코 루비오부통령국무장관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이란전 임기 넘어갈 수도…고위 참모진, 트럼프에 비공개 경고"美 '파운드리스쿨' 출범…반도체·방산 인력 직접 키운다정용진, 美 국무부 초청 '파운드리 스쿨' 출범식 참석⋯AI 협력 논의트럼프, 헤그세스 국방 대권 도전설에 "너무 이르다" 선긋기"미군 수뇌부, 이란 전쟁 출구 전략 모색…공습 한계·무기 비축량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