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러시아, 종전 협상 교착 속 고강도 공습 주고받아공습으로 불길이 치솟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2026.06.02. ⓒ AFP=뉴스1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공습으로 연기가 치솟는 모습. 2026.06.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나토상트페테르부르크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핀란드·노르웨이 정상, 푸틴·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 종전 중재"트럼프, 12월 美 G20서 러·우 평화협정 체결 위해 키이우 압박"미·러·중 정상회담 가시권…우크라·유럽 배제 '제2의 얄타' 우려러시아 "우크라 종전 협상, 내달 중순 UAE 아부다비 개최 가능성"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