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 문제 관련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출발하기 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합동기지에서 공군 2호기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6.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밴스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져"[뉴욕개장] 3월 인플레 예상치 부합에 상승 출발…나스닥 0.4%↑관련 기사'파키스탄 출국' 美 부통령 "이란과 긍정적 협상 기대…장난 말라"美·이란 회담 임박 이슬라마바드 '최고 경계'…군경 1만명 배치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11일 종전협상 '삐걱'…이란 측 "레바논 휴전 없인 불가"(종합)협상장 앉는 美-이란…승패는 이미 가려졌다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