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결의안 편향되고 갈등 조장해"美 "책임있는 국가들, 안전 확보 함께해야"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보호를 촉구하는 결의안에 대한 표결이 이루어지고 있다. 결의안은 찬성 11표, 반대 2표(중국·러시아), 기권 2표로 부결됐다. 2026.04.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협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윤다정 기자 레오 14세 교황, 트럼프 '문명 파괴' 발언 비판…"용납 못해""빌 게이츠, 美 의회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해 증언 예정"관련 기사"이란, 핵 제한·호르무즈 재개방 조건으로 美와 협상해야"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中, EU·사우디 등과 중재 논의…英주도 호르무즈 논의엔 불참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무력 개방 비현실적…이란과 협의해야"美 '노딜 철수'면 유가 안빠진다…이란, 호르무즈 틀어쥘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