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가 로밍해요"…e심 인기에 세계 이통사들 효자상품 잃어

FT 보도…올해 해외여행용 e심 1억3400만개, 전년비 32% 증가 전망
저렴한 요금에 지원가능 휴대폰도 늘어…"이통사들 도전 직면"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KT플라자 광화문역점에서 시민이 KT의 e심 활용 요금제인 '듀얼번호'에 대한 절차를 실행하고 있다. 2022.8.31 ⓒ 뉴스1 구윤성 기자
서울 종로구 KT플라자 광화문역점에서 시민이 KT의 e심 활용 요금제인 '듀얼번호'에 대한 절차를 실행하고 있다. 2022.8.31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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