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5000명이나 있는데" 수치 부풀리며 비판…"유럽·日·中이 하게 하라"이란 전쟁·동맹 재편 맞물려 한미관계 '시험대'…韓 정부 고심 깊어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우편 투표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 도중 발언하고 있다. 2026.03.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호르무즈주한미군이란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국민들은 이겼으니 빨리 돌아오라 해…그것도 좋아"(종합)트럼프 "이란 새정권, 휴전 요청"…페제시키안 "대립 무의미"(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국민들은 이겼으니 빨리 돌아오라 해…그것도 좋아"(종합)유가, 100달러선으로 하락…트럼프 "2~3주 내 전쟁 종료"(종합)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트럼프, 호르무즈 면전압박…다카이치, 에너지·방산 '측면지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