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인터뷰…"새로 들어선 이란 지도부와 협상 원해" "대국민 연설에서 나토에 대한 혐오감 표명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우편 투표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 도중 발언하고 있다. 2026.03.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란전쟁나토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이란이 방금 휴전 요청" 트럼프 발언에 일제 상승트럼프 "이란, 방금 미국에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어야 검토할 것" (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끝까지 뒷짐 진 유럽…트럼프, 종전 후 그린란드 다시 넘보나승리·철군 선언하나…2일 오전 10시, 트럼프 입만 바라본다佛마크롱 "유럽은 예측가능…예고 없이 공격하는 누구랑 달라"美국무 "이란과 전쟁 끝이 보인다…나토와 관계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