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메시지 전달 및 협의 진행 중…직접 회담할 수도""나토, 기지 사용 및 영공 통과 거부…역할 의문"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2026.03.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미국이란전쟁북대서양조약기구이창규 기자 이란 의원 "호르무즈 통행료로 최대 年 22조 수익 가능"호르무즈 해협 논의 이끄는 獨, 소해함·정찰기 등 투입 검토관련 기사나토 수장, '탈퇴' 트럼프에 또 손바닥 비볐다…"파탄 피한 듯"나토 사무총장 "일부 회원국, 이란 전쟁서 美 실망시켜"백악관 "트럼프, 나토 탈퇴 가능성 논의…이란 전쟁서 등 돌려"'붕괴 위기' 나토 구하기…뤼터 총장, 휴전 직후 트럼프 찾아가국제질서 축소판 된 헝가리 총선…'오르반 구하기' 美·러 합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