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사커(MLS)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 CF 선수단 및 구단 관계자 초청 행사에서 팀의 주장 리오넬 메시가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인터 마이애미의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