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서 "휴대전화 보느라 전방 주시 못해" 진술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이 공개한 타이거 우즈(50)의 경찰 머그샷. 우즈는 지난 27일 오후 2시쯤 자택 인근인 주피터 아일랜드 비치 로드 281번지 부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낸 뒤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2026.03.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타이거우즈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전복사고' 타이거 우즈, 5년간 운전 못한다…감옥행 대신 합의[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메이저 사냥꾼' 켑카, '실내 골프 리그' TGL 합류PGA투어, 2028년부터 매치플레이로 최종 우승자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