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정교분리 훼손' 논란…보수 성향 복음주의 목사 초청 예배

국방부 "군종 장교 제복에 계급장 대신 종교 휘장 달 것"
현역 군종 장교들 "신앙관 다른 병사들 소외"…양극화 우려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대(對)이란 군사작전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03.19. ⓒ 로이터=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대(對)이란 군사작전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03.1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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