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배넌, '의사당 폭동' 관련 의회 증언 거부 혐의로 재판 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였던 극우 논객 스티브 배넌이 지난해 2월 11일 뉴욕시의 뉴욕 형사 법원에서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모금 활동과 관련된 사기 사건에 관한 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5.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티브 배넌도널드 트럼프연방대법원관련 기사美법무부, '트럼프 최측근' 스티브 배넌 유죄 판결 취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