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300개 문서에 캠벨 등장, 전용기 이용 요청 이메일 등 포함" 트럼프 측근 배넌, 법률 대응·이미지 관리 조언 정황도 새로 확인
나오키 캠벨이 2025년 9월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One Battle After Another)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25년 12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민주당 의원들이 공개한 미성년자 성착취범인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트럼프 1기 시절 백악관 선임고문을 지낸 스티브 배넌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엡스타인이 보유하고 있던 사진이다.(하원 감독위 민주당 X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