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청(TSA) 인력 공백 때문…"훈련 부족" 논란급여 갈등 장기화…민주당 "이민단속 예산 분리해야"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위치한 로널드 레이건 워싱턴 내셔널 공항의 교통안전청(TSA) 게이트. 2026.2.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ICETSA신기림 기자 "월가 기술주 쏠림 6년 만에 최고…반도체 매수에 투자자 집중"월러 연준이사 "美국채금리 급등, 긴축 효과…AI 물가압력 2~3년 더"관련 기사美법원,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 조치 무효화…"명백한 위법"美공항서 이민단속 강화…존스홉킨스 연구원도 '체류기간 만료' 체포美국토안보부 두 달 여 만에 셧다운 종료…트럼프, 예산안에 서명TSA 직원 월급 받자 美공항 혼잡 완화…완전 정상화까지 ICE요원 잔류트럼프, 美교통안전청 급여 지급 명령…"공항 시스템 붕괴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