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손상 추정, 카메라·녹음기 넘쳐나는데 서면 성명" "이란 여학교 폭격, 미 중부사령부가 조사 책임자 지정"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은 이란에 가장 강력한 타격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 국방부에서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