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받아들일 수 없다" 압박에도 차남 모즈타바 선출"부친보다 더 악랄·강경"…내부통제 강화·대외 보복 가능성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 차남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미-이란 휴전 배후에 모즈타바 은밀한 '쪽지 지시' 있었다"하메네이 폭사·호르무즈 봉쇄·하르그 공습…'금기 깬 40일' 전쟁 일지"10단계 더 죽여도 소용없다"…때릴수록 더 강경해지는 이란, 이유는'핵심 전략목표' 완수했다고?…트럼프의 '이란 전쟁' 5가지 허언트럼프 "쟁점 합의·발전소 폭격 5일 유예"…이란 "대화無"(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