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받아들일 수 없다" 압박에도 차남 모즈타바 선출"부친보다 더 악랄·강경"…내부통제 강화·대외 보복 가능성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 차남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쟁점 합의·발전소 폭격 5일 유예"…이란 "대화無"(종합2보)트럼프 "이란 핵포기 등 15개 사항 합의…호르무즈 공동 통제"(종합)"생전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불신…지도자 자격 없다 생각""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모즈타바 첫 메시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