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받아들일 수 없다" 압박에도 차남 모즈타바 선출"부친보다 더 악랄·강경"…내부통제 강화·대외 보복 가능성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 차남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이번 주 내는 아냐"[속보] 트럼프 "이란 전쟁 이번 주에 끝나진 않을 것"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해협 지나가는 유조선 매우 조심해야"(상보)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곧 끝날 것…아직 충분히 승리는 못해"(종합)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트럼프 "이란과 전쟁 거의 끝난 듯…예상보다 훨씬 앞서 있다"유가 120달러 육박에 美 대응 압박…비축유방출·수출제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