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족 다치거나 죽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델러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진행된 미 육군 제103지원사령부 소속 장병 6명의 송환 행사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 도중 이란의 반격에 의해 전사했다. 2026.03.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호르무즈 통행세 30억' 부른 이란, 정식 부과 법안 내주 확정'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전주시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없어…사재기 자체해야"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이란 미국과 협상 안해, 아증시 일제↓ 코스피 3.22%…최대낙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