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세계 아동과 함께해…평화 찾아오길" 성명주유엔 이란 대사 "수치스럽고 위선적" 비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멜라니아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유엔UN윤다정 기자 "中텐센트·알리바바, 딥시크 투자 논의…기업가치 30조 평가"페루 외무·국방, 정치혼란 속 美전투기 도입 차질 빚자 사임관련 기사트럼프 패싱한 멜라니아…"난 엡스타인 피해자 아냐" 돌발 성명 발표'트럼프 코인' 믿었던 투자자들…19조 날렸다[오늘 트럼프는]"이란, 합의 원하지만 자국민에 살해될까 걱정"이란 전쟁 속 오스카 시상식…"ICE 아웃" "팔레스타인에 자유를"트럼프 "이란전 매우 신속히 진행 중…핵무기 저지가 최우선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