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세계 아동과 함께해…평화 찾아오길" 성명주유엔 이란 대사 "수치스럽고 위선적" 비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멜라니아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유엔UN윤다정 기자 '소신' 앤트로픽에 美국방부 꿰찬 챗GPT…앱 삭제 늘고 별점 테러"기회의 땅이 전쟁터 됐다"…글로벌 브랜드, UAE·사우디 속속 철수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트럼프 "계획은 이란과 대화하는 것"…협상 불발 시 '군사 작전' 시사"이란, 이번엔 폭력적 보복 가능성 높아…중동전쟁 발발 우려"트럼프 "유럽, 러 에너지 구매 즉시 멈춰야…UN 역할 못 해"(종합)트럼프, 로마 출국 앞두고 또 바이든 비판…"우크라戰 해결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