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뜯어먹어 온 국가·기업들 전례 없는 횡재"다수 의견 판사 동의해야 재심 성사, 가능성 낮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 항구에서 열린 에너지 산업 지배력 등을 강조하는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