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뜯어먹어 온 국가·기업들 전례 없는 횡재"다수 의견 판사 동의해야 재심 성사, 가능성 낮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 항구에서 열린 에너지 산업 지배력 등을 강조하는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현지 또는 제3국서 폐기할 수도"[속보]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이란 현지에서 폐기할 수도"관련 기사베트남 서기장 "中과 관계 개선, 지역 평화에 도움…'대나무 외교' 발휘할 것"美 남부사령관, 쿠바군 고위인사와 관타나모 인근서 이례적 회동'콘크리트' 美백인 노동자 동요…트럼프 직무수행 '부정적' 54%트럼프 압박에도…파나마, 中과 해상운송 협정 갱신 추진'트럼프와 갈등' 캐나다 총리 "美 다시 위대해지는 데 기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