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 유인원 합성 영상' 게시한 트럼프 비판앨 그린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했을 때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라고 쓰여진 팻말을 들어 항의해 퇴장 당하고 있다. 2026.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美하원의장, '헤그세스 탄핵 표결' 부담에 조기 휴회미 재무장관 "중국과 AI 위험 관련 논의할 용의 있어"미국, 유엔에 분담금 1조원 납부…총회 투표권 유지'백악관 실세' 와일스 비서실장, 유방암 완치판정美워시 "금리인상 물가안정 지원"…트럼프 질문엔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