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 유인원 합성 영상' 게시한 트럼프 비판앨 그린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했을 때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라고 쓰여진 팻말을 들어 항의해 퇴장 당하고 있다. 2026.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양은하 기자 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파기시 더 가혹한 대가"(상보)트럼프 "베네수엘라는 새 친구…석유 8000만 배럴 이상 받아"관련 기사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107분' 발언…美역사상 최장 기록 경신[뉴스1 PICK]트럼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 “대법원 관세 판결 유감”…“미국의 황금기 열었다”트럼프 "이란과 외교 해결 선호하지만…핵무기 개발 절대 안돼""엡스타인 파일 공개하라" 민주당 야유에 트럼프 "미친 사람들" 독설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파기시 더 가혹한 대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