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서 '운명의 담판'이란, 70명 대규모 대표단 파견…'협상 타결' 강력 의지 피력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1일 이란과의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취재진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주고 있다. 2026.4.11 ⓒ 로이터=뉴스1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10일 파키스탄으로 향하는 항공기 내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어린이들을 추모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밴스미국이란파키스탄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미·이란 회담 형식 아직도 안갯속…"직접대면과 간접회담 모두 검토"美부통령 이끄는 대표단, 이란과 협상 위해 파키스탄 도착(종합)[속보]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도착" -로이터미-이란, 파키스탄서 '살얼음판' 종전 협상…레바논이 최대 뇌관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담판에 "운명의 순간…성공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