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법 122조 관세는 가교 역할…232·301 관세 강화로 동일 수준 유지""관세 환급 여부는 하급심이 결정할 문제, 법원 결정에 앞서지 않을 것"2025년 10월 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한미 간 관세 후속 협상 진행상황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美 "모든 교역국, 무역협정 유지 원해…관세 수입 목표 변함없다"(종합)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AI 모든 것 집어삼켜"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표적'된 韓 디지털 정책…온플법·구글맵 사정권'10%→15%' 호주, 새 트럼프 관세에 반발…"모든 선택지 검토"美 관세 불확실성 확대…통상본부장, 인도 출장 연기 후 국내서 대응 모색"6.5만달러 붕괴한 비트코인 5만달러까지 떨어질 것"-CNBC(종합2)방한 '루비오 최측근', 조현 외교장관 만나…팩트시트 이행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