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뮌헨안보회의에서 회담을 가졌다. (출처=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엑스) 2026.2.13./뉴스1관련 키워드덴마크미국그린란드뮌헨안보회의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은 합의하기 어려운 상대…두려움 심어줘야"우크라-중국 외교장관 회담…"중국, 인도적 에너지 지원 시사"관련 기사"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종합)덴마크 총리 "뮌헨안보회의서 루비오와 회동…그린란드 논의""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덴마크 국대' 그린란드 남매, 조국 위해 뛴다[올림픽]나토, '아크틱 센트리' 작전 시작…그린란드 등 북극지역 안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