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차관 "중국, 2020년 핵실험 및 은폐 인지" 주장 반박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5.09.24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백두산 4월 한달 무료입장…관광지 내 셔틀버스 등은 제외미-이란 중재 나선 파키스탄 부총리 방중…"화해 권고 노력"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트럼프 "초토화 공격 후 이란 떠난다"…'6주차' 내주 승리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