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휴대폰 들고 있는데 뒤에서 사살…연방요원 정당화 불가" '참전용사의 간호사' 신분 명확한데 테러범 규정…美정부 수세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이트 스트리트 지역에 전날 사망한 알렉스 프레티를 추모하는 사진이 걸려있다. 미군 참전용사 의료센터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프레티는 전날 이 장소에서 미 국경순찰대 요원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2026.01.26.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네소타미니애폴리스알렉스 프레티이민세관단속국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2명 죽은 뒤 유화책…美국토장관 "이민단속요원 보디캠 의무화"WSJ "공화당 텃밭서 민주당 주의원 당선…강경 이민정책 역풍"배드 버니, 그래미 소감서 프레티 사망 간접 언급…"이민세관단속국 나가라!""ICE는 나가라"…트럼프 이민단속 반대 시위 美 전역으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