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8명…범인의 어머니와 형제도 포함11일 총격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의 중·고등학교 건물. 2026.02.11.ⓒ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 총격사건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관련 기사[영상] 하메네이 사망 직후 이란발 암호 통신…비밀조직 세포 움직임, 美 추적중"챗GPT는 총기난사범 계획 알았다"…피해자 가족, 오픈AI에 소송"챗GPT는 알고 있었다"…오픈AI, 加 총기난사 계획 신고 안해캐나다 고교 총격범, 정신질환 18세 트젠…"백인우월주의 심취"캐나다올림픽위원회, 학교 총격 사건에 애도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