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2026.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올림픽위원회성명총격사건학교팀캐나다양새롬 기자 IOC, 우크라이나 선수들 '추모 헬멧' 잇단 금지[올림픽]“여성으로 태어난 남성” 동계 첫 트랜스젠더 선수 룬드홀름 "그저 스키를 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