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2명·학교 6명 살해 후 자살…경찰 "몇년간 수차례 집에 출동"명예훼손방지연맹 "잔혹한 콘텐츠 중독"…범행동기로 '급진화' 추정제시 반 루트셀라르. (타임스 나우 유튜브 캡쳐)10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2026.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고등학교트렌스젠더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챗GPT는 총기난사범 계획 알았다"…피해자 가족, 오픈AI에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