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2명·학교 6명 살해 후 자살…경찰 "몇년간 수차례 집에 출동"명예훼손방지연맹 "잔혹한 콘텐츠 중독"…범행동기로 '급진화' 추정제시 반 루트셀라르. (타임스 나우 유튜브 캡쳐)10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2026.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고등학교트렌스젠더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김경민 기자 美민주 "트럼프, 부실한 근거로 주정부에 유권자 삭제 압박" 소송"佛법원, 소요사태 2500명 체포에 밤 샐 판…끝없는 즉결심판"관련 기사'9명 사망' 캐나다 총기난사 유족, 오픈AI·올트먼에 소송"챗GPT는 총기난사범 계획 알았다"…피해자 가족, 오픈AI에 소송색색의 '티셔츠 데이'로 표현하는 캐나다의 '마이너리티 존중'[통신One]캐나다 성전환 교사, 거대 가슴 보형물 하고 학생들에 수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