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2명·학교 6명 살해 후 자살…경찰 "몇년간 수차례 집에 출동"명예훼손방지연맹 "잔혹한 콘텐츠 중독"…범행동기로 '급진화' 추정제시 반 루트셀라르. (타임스 나우 유튜브 캡쳐)10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2026.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고등학교트렌스젠더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김경민 기자 네덜란드 법원, 넥스페리아 경영부실 조사 명령…中모기업 반발83세 짐바브웨 대통령 장기집권 음모…'임기 연장' 개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