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발전소 6곳 개선에 2500억 투입 계획AI 산업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 및 요금 상승 대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탄광 노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탄 산업을 활성화하는 행정명령 서명식서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을 포함한 저렴한 미국 에너지 활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4.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석탄 발전소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머스크, 달에서 AI 위성 발사하나…"달에 공장·발사장치 세워야"관련 기사"트럼프, 15일 AI·에너지 100조 투자 발표…팔란티어·엑손모빌 동참"트럼프, 대규모 감세 법안 서명…"美경제 로켓처럼 성장할것"美 기후퇴보 본격화…한국도 '탄소중립 시험대'트럼프, '석탄 산업 부흥' 행정명령 서명 예정…환경단체 반발 예상